[★별자리운세] 2019년2월9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2월9일

  • 승인 2019-02-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2월9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6.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진솔한 감정표현만이 둘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게 할 것이다.

[JOB]

어렵다 생각마라.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자신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MONEY]

금전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니 기대했던 결과를 얻기 어려워진다.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과 다툼을 주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직장에서 편 가르듯이 감정싸움에 휘말리게 될 수 있으니 좋고 싫음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MONEY]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새로운 수입원을 찾아라. 고통이 기회로 바뀔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두 사람의 관계에 다른 사람의 개입으로 영향을 받게 되므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필요!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이익에 대한 확신이 없더라도 시도를 한다면 그 과정에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심하게 다투면 인연이 끊길 수 있으니 조금은 마음을 다스리고 있어야 한다.

[JOB]

해당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이나 정보가 도움이 될 것, 스트레스가 심해도 결국 잘 해결하게 된다.

[MONEY]

실제 계획했던 이상으로 돈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지출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맘 한구석에선 이직의 유혹이 있지만 참고 견뎌야 한다.

[MONEY]

감정적인 지출보단 현실적인 이익을 계산하게 되므로 불필요한 소비와 지출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서로의 상상만으로 오해를 하고 다투게 되니, 직접 보고 듣고, 말한 것 외에는 서로 믿고 의심하지마라.

[JOB]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자신이 안전하게 잘 해내는 것을 선택하라.

[MONEY]

투자는 손실로 이어지고 빌려준 돈은 싸움을 만든다. 움직이지 않는 게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함께하고 싶은 것들이 늘어나게 되므로 그에 대한 계획을 세우거나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연애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JOB]

직장에서는 실망이 많은 시기이며, 현실을 얼른 인지 하는 것이 좋겠다.

[MONEY]

그동안 어려웠다면 이제 그 어려움을 돌파할 실마리가 나타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사이에 샘내지 말고 경쟁심을 유발하거나 갖지 말라. 이상하게 다툴 일이 많으니 말꼬투리 물리지 말 것!

[JOB]

급히 서둘지 마라. 이것은 큰 흐름이 문제가 되는 것이지 개인적인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MONEY]

계획보다 실제로 나가야 할 지출은 늘어나고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다면 주변의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을 받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된다. 연인의 헌신적인 배려에 감동받게 될 것이다.

[JOB]

동료들과도 업무 협조가 원활해진다. 이럴 때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면 귀인의 조력이 따르겠다.

[MONEY]

필요한 자금을 구하는 사람도 협상이 원활하니 만족스런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데이트비용이 더 늘어나고 상대방과 즐거운 데이트를 위해 준비하고 시간을 들여야 할 일도 생기게 된다.

[JOB]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묵묵히 나아가야 할 때이다. 포기하지 말고 지금 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가라.

[MONEY]

항상 주변의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욕심을 버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사소한 약속은 미뤄진다. 그저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말조심을 하는 것이 이롭고 농담이라도 남의 말을 하지마라.

[MONEY]

금전 계획을 세우면서 앞으로의 이익을 얻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수입을 늘리는 것 보다 지출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은혜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