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등 월드스타 '2019 보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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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등 월드스타 '2019 보령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총출동

  • 승인 2019-05-29 17:25
  • 신문게재 2019-05-30 8면
  • 박병주 기자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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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월드 스타 김연경을 비롯해 세계 여자배구 스타들이 충남 보령에 총출동한다. 다음 달 18일부터 20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보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을 위해서다.

보령시리즈에는 개최국인 한국을 포함해 도미니카공화국, 일본, 폴란드 등이 참가한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8일 도미니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일본, 폴란드와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이번 보령시리즈에 대표팀은 김연경과 V-리그 스타들로 구성된 정예멤버들이 모두 출전한다.

2019 VNL 입장권은 29일부터 판매한다. 티켓 권종은 지정석으로 판매되는 1층 S석, 비지정석으로 판매되는 2~3층 좌석이 있다. S석은 1만5000원이며, 2~3층 성인 일반은 1만2000원이다. 현장 판매 단체석은 1만 원 등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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