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6월1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6월1일

  • 승인 2019-05-31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6월1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 계열 // 행운의 수 ~ 2. 4.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의 반응을 지켜보며 신중해지게 되고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연인과 함께하려는 새로운 계획도 차질이 생기니 미뤄지게 될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면 업무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버리고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라.

[MONEY]

공정하지 않은 거래와 이익은 결국 더 큰 금전적인 손살로 이어지게 된다. 금전투자는 사기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대화도 잘 통하지 않고 연락조차 안 될 수도 있다. 답답해진 마음에 여러 시도를 하게 되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욱 문제를 키우게 될 수 있으니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대립하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묵묵히 처리해나가는 것이 이롭다.

[MONEY]

새로운 기회는 성급하게 움직이다가 놓치게 될 수 있으니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의 마음과 연인의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당신에게 열려있으니 이런 기회를 이용하라.

[JOB]

새로운 제안은 당장은 기회로 보이지만 숨겨진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타인의 힘을 기대는 것보다 스스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의 결정에 따라 선택이 되어 질 수 있으니 섣불리 움직이는 것보다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MONEY]

작은 실수가 손실로 이어지게 되고 예상 밖의 지출로 계획을 수정해야할 일도 생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지금은 주변과 마찰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보다 스스로 찾아 나서는 것이 이익이 될 것이다. 금전 거래도 먼저 연락을 취해 보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불만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보다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되고 더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JOB]

외부 일정이 늘어날 수 있다. 그에 따른 긍정적인 평가와 지원도 있으니 멀리 움직여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아직 안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지출관리에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자신감 있는 모습과 긍정적인 감정 표현을 늘려보는 것이 필요하다

[JOB]

다 된 일에 코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일을 진행해라. 직장인은 동료관리에 힘써야한다.

[MONEY]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오래된 커플은 너무 익숙해져서 소홀해지게 된다.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많아지겠다. 진행해야 할 일이 있다면 빨리 움직여라. 많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MONEY]

감정적 지출도 어느 정도 생길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즐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에 정체가 되고 진전 없는 것이 불안해진다.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직장에서 동료들과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거래처와의 교섭도 활발하다.

[MONEY]

도와줄 이 없는 상황인지라 마음은 힘들겠지만 다시 괜찮아진다. 단지 힘든 것은 이 시기이므로 그칠 기미가 보이니 잘 참고 견디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계산하는 마음이 두 사람의 관계에 거리를 만든다. 오랜 인연일수록 감정적인 표현도 인색해지게 된다.

[JOB]

적당한 이익으로 서로가 기쁘니 밀어붙일 일들을 많이 해결하라. 일에 결과가 있으니 모두가 기쁘다.

[MONEY]

적당히 아끼는 것이 좋다. 수익은 평범하지만 지출이 늘어날 때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분명한 판단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상대방과의 관계를 리드하게 된다.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다가 중요한 손실이 일어나니 주의 할 것.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두 사람 사이에 뜻하지 않은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복잡한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JOB]

전문분야에 있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키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난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만 입힐 것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4.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2.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4.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5. 충남중기청, 스마트제조 AX 협의체 출범 및 제1차 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