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미래 융합 기술과 미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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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미래 융합 기술과 미래 전략

김들풀 IT NEWS 대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강의하다

  • 승인 2019-11-07 01: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김들풀 대표
김들풀 대표
중도일보에서 주최하는 4차 산업 미래전략 지도자과정에서 매 기수 때마다 IT 관련 특강을 맡아준 김들풀 IT NEWS 대표(Future Technical Analysis)가 '제4차 산업혁명 미래 융합기술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미래 유망 기술 분석을 강의해 주목을 받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융합기술과 2030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해 강의하고 토론하는 김들풀 대표는 "미래 기술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최근 대두 되는 정치, 사회, 경제, 환경, 에너지, 복지, 교육 등 문제를 두뇌인터넷과 생체인터넷, 3D 프린팅/DIY, AR/VR, 드론 등 첨단기술로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미래 사회 변화의 흐름 및 기술과 서비스를 예측함으로써 다가오는 위기와 기회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저출산과 1인 가구(솔로경제)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예측해 한국 사회의 문제에 대한 이해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선진국의 국가 전략과 정책을 이해하고 우리나라를 위한 미래 전략을 도출하는게 필요하다"며 "미래 기술을 선도하는 우량 기업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삼성 등이 추진하고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이해해 자기 실현을 위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배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대표는 "저는 현재 신융합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교육을 통해 시간과 공간, 인간의 최첨단 융합 기술을 지도할 수 있는 전도사를 육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미래 사회 변화의 흐름과 기술과 서비스를 예측해 다가오는 위기와 기회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신융합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교육을 통해 진로, 직업, 컨설팅 등 시간-공간-인간의 최첨단 융합기술을 지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IT NEWS 대표이자 편집장으로 IT 현장에서 취재하고 글을 써왔다. MBC, KBS, YTN 등에 출연해 IT 애널리스트로 방송 활동을 펴고 대학과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전북대 외래교수, 스마트교육연구소장, 한국능력개발원 수석연구원, 한글학회 정회원(NLP_자연어처리 연구), 국제미래학회 IT애널리스틱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에서 정보기술, 나노기술, 바이오기술, 에너지기술, 자원기술, 식량기술과 기술의 융복합을 통한 미래기술 및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실전 미래전략 도출:스마트시티 중심으로>,<IT 제국 대충돌:디멘션 로그인>,<미래유망기술 도출과 신사업 추진 전략>,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마스터플랜>, <ICT제국 대충돌-구글과 애플의 BM 전쟁>, <대한민국 미래교육 보고서> 등이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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