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2월1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2월1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2-1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2월17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7.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며 참고 기다려줌이 필요하다.

[JOB]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금전적 이익이 있으니 자신이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밀당의 타이밍 속에서 연애 감정이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타인이 나를 향해 미소 지을 때 천사가 아니라면 반드시 목적은 있다.

[MONEY]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꾸만 서로 어긋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렵다. 무리한 진행보다 일정을 다시 조정하라.

[JOB]

새로 시작되는 일로 인한 성과는 차후 크게 돌아오게 될 수 있다.

[MONEY]

수익으로 연결 되도 지출로 이어지니 자금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자신이 상대에게 애정을 주어야 할 시기이다.

[JOB]

자신을 과신해서 벌이는 일들이 수렁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MONEY]

자금 관리에 신경 쓰는 게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여자역시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독립심을 보여라.

[JOB]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에 충실 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작은 돈도 자신의 노력이 있어야만 들어온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유지하라.

[MONEY]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지금은 상대의 말을 듣고 기다릴 때이지 자신이 판단해서 행동할 때가 아니다.

[JOB]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하는 말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MONEY]

충동구매의 유혹과 지출을 억제해야 하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주위의 말들과 복잡한 인간관계로 인한 의견의 대립도 생기게 될 수 있다.

[JOB]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면 귀인의 조력이 따르겠다.

[MONEY]

프리랜서일수록 수익의 변화가 많으니 지출을 줄이고 사태를 관망해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처녀자리]

[LOVE]

서로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 겉으로는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JOB]

알아야 할 사람은 이미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MONEY]

꼼꼼하게 관리하고 그로 인한 금전의 수익이 쌓이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새로운 기분으로 만나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JOB]

짧은 이익 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오히려 낭비만 일어난다.

[MONEY]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지출을 줄여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계획을 세우거나 앞으로의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JOB]

지금은 참고 지내는 것이 현명하다. 마음이 힘든 것은 며칠이내에 풀린다.

[MONEY]

확실한 이익은 조금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JOB]

취업준비생은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은 위험하다.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5.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1.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