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읽는 뉴스에서 보고 듣는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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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읽는 뉴스에서 보고 듣는 뉴스로

  • 승인 2021-02-22 16:08
  • 신문게재 2021-02-23 1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딥러닝서비스
창간 70주년을 맞이한 중도일보가 중부권 최초로 AI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읽어주는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음악을 듣듯이 기사를 청취하고 지역현안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PC나 모바일에서 기사 클릭시 노출되는 영상버튼을 누르시면 AI아나운서가 뉴스를 육성으로 읽어줍니다. 데이터 걱정도 없습니다.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MP3를 듣는 정도의 데이터만 사용됩니다. 아나운서 보이스는 '대전시' 관련 기사에서 읽어주는 뉴스 서비스를 시작해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출퇴근길에 또는 다른 업무를 보면서 지역뉴스를 파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중도일보는 앞으로도 독자분들을 위해 꾸준히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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