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라톤 전설 '매리 케이타니' 세종시 방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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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라톤 전설 '매리 케이타니' 세종시 방문 눈길

지난달 30일 SRT 회원들과 시민 참여로 특별 이벤트
러닝 최적지 '세종시 중앙공원'서 즐거운 한때 보내
낭만러너 심진석, 생활체육인 '강미애 교육감'도 방문
사인회부터 원포인트 레슨, 함께 러닝으로 마무리

  • 승인 2026-07-01 15:45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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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마라톤 전설 '매리 케이타니'가 지난달 30일 세종시 중앙공원에서 SRT 동호회 회원들과 시민 러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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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이 이날 매리 케이타니와 나란히 앞에 나와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강 교육감은 평소 두발로 회원으로 열심히 일상 운동을 실천 중이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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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러너 심진석(좌측 끝)과 매리 케이타니(오른쪽서 두번째), 서인수 SRT 회장 등 마라톤 애호가들이 시민들과 호흡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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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케이타니가 SRT 티셔츠를 들어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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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케이타니가 사인회에 나서고 있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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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러너 심진석도 이날 중앙공원을 찾았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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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회원들이 매리 케이타니로부터 러닝의 한 수를 전수받고 기념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SR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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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케이타니와 중앙공원을 한 바퀴 뛰고 있는 참가자들. (사진=중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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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육상대회 7관왕에 빛나는 매리 케이타니가 사인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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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애 교육감이 매리 케이타니와 나란히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중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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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앙공원은 러너들로 가득찼다. (사진=중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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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러닝을 즐기고 있는 회원들. (사진=중도일보 DB)
'케냐 출신의 마라토너로, 런던 마라톤 3회와 뉴욕 마라톤 4회 등 메이저 대회 7회 우승', '타고난 지구력과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가는 과감한 정면 승부형 스타일', '2시간 17분 01초란 경이적인 기록(여성 전용 레이스)의 소유자',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맨발로 통학하고 어려운 형편에 가사 도우미를 하며 성장한 스토리', '2021년 39세의 나이로 공식 은퇴 이후 학교와 교회 건축 등 후학 양성과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인물.'

여성 마라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매리 케이타니(45)'가 지난달 30일 세종시 중앙공원을 찾아 SRT(세종 러닝팀)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 참가자들과 호흡했다.

세종시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SRT(세종 러닝팀, 회장 서인수 화백곰탕 대표)가 올 상반기 이벤트로 자리를 마련했다. 매리 케이타니는 이날 사인회(선착순)부터 원포인트 레슨, 동반 조깅이란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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