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7월1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7월1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7-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7월15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3. 8.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사랑한다고 백날 얘기해도 연락 안하고 자주 만나지 않으면 다 필요 없다. 둘 사이의 소통이 젤 먼저이다.

[JOB,Life]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 우리가 그 꿈을 향한 용기만 가지고 있다면.

[MONEY]

수익이 들어와도 다시 지출도 이어지게 되니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사랑받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

[JOB,Life]

칭찬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힘도 들지 않고 배움이 많지 않아도 된다. 상대를 위하는 예쁜 마음만 있으면 된다.

[MONEY]

안정적인 재정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자기 자신의 좋은 점을 많이 사랑해주고 자긍심을 갖기. 밝은 마음가짐으로 상대를 믿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라.

[JOB,Life]

바쁘게 산다면 슬퍼할 겨를이 없고, 행복하게 산다면 불행할 겨를이 없다.

[MONEY]

돈의 씀씀이나 이익을 두고 타인과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사랑받는 여자보다 예쁜 여자는 없고 사랑받는 남자보다 행복한 남자는 없다.

[JOB,Life]

위기와 결점을 기회의 원천으로 만드는 마법의 말은 '그렇기에' '그럼에도'이다.

[MONEY]

금전거래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게 되니 중요한 거래는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좋다고 금방 달아오르지 말고, 멀리 있다고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마라.

[JOB,Life]

남의 성공은 반드시 이유가 있고, 내 실패 또한 반드시 이유가 있다.

[MONEY]

돈 문제로 여러 가지 마음 졸이고 힘들었다면 이 시기에 서서히 나아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는 너무나 많은 이유로 화를 내지만 항상 당신 곁에 머물러 있다.

[JOB,Life]

과거는 교훈이 되고 현재는 선물이 되며, 미래는 동기부여가 된다.

[MONEY]

주변 사람들을 챙기느라 지출도 늘어나겠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밝게 많이 말하기보다는 상대의 대화에 잘 반응하라.

[JOB,Life]

남에게 비밀을 쉽게 털어놓지 마라. 듣기 귀찮아 할 뿐더러, 약점이 된다.

[MONEY]

금전 계획을 세우면서 앞으로의 이익을 얻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서운함이란, 기대만큼 주지 않는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아니라, 기대가 너무 컸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이다.

[JOB,Life]

도망쳐 도착한곳에 낙원이란 없다.

[MONEY]

다양한 사람들의 교류의 폭을 넓혀보라 금전적 이로움이 있는 정보와 제안을 받게 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시간을 충실하게 소중히 보낼 수 있는 사람은 상대의 시간도 소중하게 생각해 줄 수 있다.

[JOB,Life]

태양이 어김없이 솟듯 참고 견디면 보답은 반드시 있다.

[MONEY]

적당 선에서 지출하도록 지출내역을 체크하며 조절하는 게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절대 당신의 손을 놓지 않는다.

[JOB,Life]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 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 한다.

[MONEY]

부족한 자금은 구하기 어려우니 재정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화려하게 남들 눈에 띄기보다는 자신에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활용하라.

[JOB,Life]

쓸모없는 감정이란 없다. 단지, 조절해야 할 감정이 있을 뿐이다.

[MONEY]

주변인들을 챙겨주기 위한 지출과, 하고 싶은 것들로 인한 씀씀이를 줄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사랑은 무심해지는 순간 평범해진다.

[JOB,Life]

오늘을 살아라.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다.

[MONEY]

되도록 새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