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2025년 공공비축미곡 '영진', '영호진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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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공공비축미곡 '영진', '영호진미' 선정

2024년부터는 '새일미' 대신 '영진' 매입

  • 승인 2024-01-21 12:54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밀양시, 2025년 공공비축미곡‘영진·영호진미’선정
밀양시, 2025년 공공비축미곡'영진·영호진미'선정<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를 개최하고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으로'영진'과 '영호진미'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농협 관계자, 농업인단체 대표 등 16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기존 매입종인 새일미가 2024년부터 다수확 품종으로 매입 품종에서 제외되고 2024년부터는 새일미 대신 '영진'을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품종으로 선정된'영진'과'영호진미'는 내도복성 및 병해충 저항성이 강하고 밥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의 종자확보 및 보급에 만전을 기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히 이뤄 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밀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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