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1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9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19일(음력 3월 11일) 癸丑 금요일 곡우/4.19혁명기념일



子쥐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24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36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이라.

48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60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72년생 내 능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라.

84년생 친구에게 부탁하면 해결될 것이라.

96년생 지금 바로 나의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25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37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이 안 맞다.

49년생 내 개성대로 해도 이룰 수 있으리라.

61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73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다.

85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97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6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38년생 모처럼 좋은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50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62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74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86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98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7년생 폐, 기관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39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라.

51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

63년생 자녀에게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운이라.

75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87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99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8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0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52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는 때라.

64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76년생 내 주장이 받아 들여 지리라.

88년생 외상거래 사절, 손해 본다.

00년생 내가 유리하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9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41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53년생 슬픈 소식을 접하여 우울해 진다.

65년생 자녀의 승진, 영전 운이 있다.

77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89년생 부모님의 병에 차도를 보이는 때다.

01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0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42년생 과식, 과음 주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4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66년생 노사분규가 타결될 운이라.

78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좋은 운이라.

90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02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1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43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55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67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79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91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03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2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44년생 한번 더 부탁해 봄이 좋으리라.

56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68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80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92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04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腸?相連格(장두상련격)으로 외적의 침입을 예상하여 온 고을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망루를 짓고 외성과 내성을 정비하여 안심하게 된 격이라. 그동안 의견 차이가 있어 서로 다투던 사람들이 드디어 의견일치를 보게 되리니 확실히 일을 끝 맺으라.

33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45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57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다.

69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81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93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4년생 친구의 일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46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58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70년생 가족들과의 싸움만은 피하라.

82년생 자금불통 힘들다.

94년생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5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7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59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71년생 지금은 이르니 일보 후퇴를 하라.

83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95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5.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1.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2.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3.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4.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5. [부고] 김귀남 대전 서구청 언론홍보팀장 시모상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