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24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24일(음력 3월 16일) 戊午 수요일



子쥐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4년생 마음의 병이다. 단념하는 것이 좋다.

36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48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60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

72년생 휴식을 취함이 가하리라.

84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오라.

96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37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49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61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73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85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97년생 나로 인하여 가족들이 즐거워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寅호랑이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26년생 내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38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50년생 내 힘만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62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74년생 그 일은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

86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생각하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27년생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내 것이 되리라.

39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51년생 배우자와 빨리 화해하라.

63년생 속 보이는 일은 그만 하라.

75년생 좋고 나쁨을 이야기하지 말라.

87년생 나의 지분을 찾게 된다.

99년생 다투던 일이 해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28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40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52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64년생 친구와 어울리지 말 것이라.

76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88년생 그럴 수밖에 없으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00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豚不顧見格(돈불고견격)으로 1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도박에 빠져 아주 돌보지 않으므로 그 돼지들이 아사지경에 처해 있는 격이라.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았음이니 빨리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면 진짜 죽음에 직면하게 되리라.

29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41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53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5년생 한 발 양보하면 득이 된다.

77년생 직장상사에게 더욱 깍듯이 할 것.

89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01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30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42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된다.

54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66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7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90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02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色衰愛離格(색쇠애이격)으로 아주 멋있게 생긴 미녀가 세인들의 사랑을 받고 선망의 대상이었던 사람이 늙어지매 사랑을 잃게 되는 격이라. 사람에게는 좋은 일도 한때인 법이므로 잘 나갈 때 다음을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라.

31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43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55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67년생 나라도 우선 빠져 나오라.

79년생 출장 중 병고를 조심해야 되리라.

91년생 도움 요청에 상대의 회답이 없다.

03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3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44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6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니.

68년생 사업, 자금 융통 모두 좋으리라.

80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92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04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33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45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57년생 가족, 친구간의 불화가 해소된다.

69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라.

81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93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46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58년생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70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82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되리라.

94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5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7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59년생 나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71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83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95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5.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어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민간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