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나성동 '탄영' '화로양갈비' 착한가게 17·18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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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탄영' '화로양갈비' 착한가게 17·18호 선정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일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승인 2024-06-10 09:16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나성동 착한가게
세종시 나성동 착한가게 17호인 탄영 현판 전달식 장면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우동연·부위원장 백원기)는 10일 나성동 착한가게 17호 탄영(대표 김지민), 18호 화로양갈비(대표 김경화)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월 3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는 가게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착한가게 현판 부착 등 가게 홍보와 세액공제를 제공하고 있다.



나성동 착한가게
세종시 나성동 착한가게 18호 화로양갈비 현판 전달식 모습
김경화 화로양갈비 대표는 "나성동 상인회장과 부회장님을 통해 착한가게 기부에 대해 알게 됐다"며 "기부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백원기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노력하고 착한가게 홍보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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