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우 축산농가 모습 |
이번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농가들은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한우 축산농가 모습 |
이번 FTA 피해 보전 직불금은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농가들은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안과 관련해 불거진 충청홀대론이 성난 지역 민심을 등에 업고 국회 심사과정에서 정부 여당의 기류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자치 재정과 권한 등에서 광주·전남 통합법안과 비교해 크게 못미치면서 불거진 형평성 문제를 당정이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지역 간 차별 논란을 지우고 '지방 분권'이라는 본질을 찾는 행정통합 법안 설계 변경을 위한 3개 통합지역 간 연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충남도와 대전시는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 미팅을 각각 4일과 6일 개최했..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균형성장의 핵심정책인 ‘5극 3특’에서 생산한 집밥 재료를 담은 선물을 각계각층에 보냈다. 청와대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 3특 권역의 특색을 반영한 집밥 재료로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제작된 그릇·수저 세트에는 편안한 집밥이 일상이 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한 끼가 국민 모두의 삶에 평온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대통령의 의지를 담았다. 집밥 재료는 밥의 기본이 되는 쌀(대경권, 대구 달성)과 떡국 떡(..
실시간 뉴스
27분전
충남 당진·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27분전
김태흠 충남지사 도민 타운홀 미팅 개최… 재정·권한 이양 화두27분전
김태흠 "대전충남 특별법, 광주전남에 50%도 못 미치는 내용"2시간전
"대전충남 등 전국 행정통합法 형평성 맞출것"2시간전
대전·충청 전문대학, 협력으로 교육 혁신 이끈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