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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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0-0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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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0월 5일(음력 9월 3일) 壬寅 토요일 세계한인의 날





子쥐 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2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36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48년생 보통 큰일이 아니라는 것을 직시하라.

60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72년생 억지를 쓰면 오히려 손해를 보리라.

84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96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25년생 절대 돈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37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49년생 내 집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다.

61년생 우선 지금 당장 속부터 다스리라.

73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85년생 지금 당신은 친구를 너무 믿고 있다.

97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男女同權格(남녀동권격)으로 민주주의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에서 남녀의 차별이 전혀 없이 동등하게 권리가 주어지는 격이라.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서로에게 이익이 돌아갈 것인바 서로 빨리 협의함이 좋을 것이라.

26년생 생각하지 않던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38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50년생 돈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도 많음을 알라.

62년생 나의 가식을 당장 벗어 던지라.

74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것을 기억하라.

86년생 아무리 어렵더라도 신용만큼은 잃지 말라.

98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니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아야 하리라.

27년생 친구의 비보를 접하고 우울해 한다.

39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다.

51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63년생 내가 운다고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다.

75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87년생 돈도 해결되고 직장도 해결되리라.

99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8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40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52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4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76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88년생 부모님께 한번 더 문안 드리라.

00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29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41년생 운이 없다고 자탄하지 말라.

53년생 부모님 산소가 걱정된다.

65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77년생 낭패를 당하게 되니 손을 조심하라.

89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다.

01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30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42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54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66년생 옆구리가 허전함을 느낀다.

78년생 손해만 보겓 되니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90년생 손윗사람에게 부탁하면 해결된다.

02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支配階級格(지배계급격)으로 한나라의 수많은 국민들 중에 나는 지배 계급에 속하여 편안한 격이라. 높은 자리에 있을 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심정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요, 너무 목에 힘을 주는 것은 삼가고 더욱 겸손해질 필요가 있음이라.

31년생 너무 서두르면 손해만 보고 말게 된다.

43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55년생 가정 경제가 다소 회복된다.

67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79년생 지금 즉시 방향전환을 하라.

91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32년생 혼자 하는 편이 훨씬 편할 것이라.

44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56년생 성질을 무조건 죽이고 참으라.

68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80년생 잘못을 솔직하게 시인하라.

92년생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04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기관지 계통의 병을 조심하라.

45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57년생 돈보다는 명예를 더 중시하라.

69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81년생 지금 하고 있는 그 근심은 약간 해결되리라.

93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회생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4년생 찔리고 베이는 것을 주의하라.

46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58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70년생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라.

8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94년생 돌고 도는 것이 돈인 것을.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5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4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리라.

59년생 숙원 사업이 드디어 해결되리라.

71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83년생 너무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만 본다.

95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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