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11일(음력 12월 12일) 庚辰 토요일



子쥐 띠

八尺長身格(팔척장신격)으로 싸움을 함에 있어 계속 지고만 있는데, 팔척장신이 나타나 구원해 주는 격이라. 위급한 지경에 처해 있다가도 구원자가 나타나 구제 받는 때로서 너무 근심만 하지 말고 꾸준히 정진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리라.

2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36년생 어려운 일이니 자녀들과 상의하라.

48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0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2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84년생 나의 몫을 기꺼이 찾아 먹는 때다.

96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5년생 신병 조심, 조기검진이 필요함이라.

37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49년생 부부간에 서로 이해해야 함이라.

61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니 잊으라.

73년생 집 장만의 좋은 기회라.

85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97년생 미리 챙겨두는 습관이 필요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莫莫窮山格(막막궁산격)으로 나그네가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에 깊이 빠졌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적막하도록 깊고 깊은 산중에 있는 격이라.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야 하리라.

26년생 생이사별의 고통을 맛보리라.

38년생 집안에 병고가 생겨 근심이 생길 운이라.

50년생 나는 나, 그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62년생 땅에 투자하라 사업은 부진하리니.

74년생 다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86년생 절교만이 최상의 방법이다.

98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으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盤溪曲徑格(반계곡경격)으로 재개발 지역이 있어 그 안에 살고 있는 주민과의 마찰이 있어 먼저 문제 해결을 하지 않고 망치부대를 동원하여 억지로 해결하는 격이라. 순리에 어긋나는 일은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니 순리대로 처리하라.

27년생 그동안 고민했던 일이 해결되리라.

39년생 친구들과 상의하라 해결될 것이다.

51년생 지금 오신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라.

63년생 친구를 만나 회포를 푼다.

75년생 믿으라, 복이 따를 것이니.

87년생 데이트가 성사되어 환호성을 지른다.

99년생 마른하늘에서 비가 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四歸一成格(사귀일성격)으로 목화 너 근을 따서 말려보니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너 근을 말려 보니 건삼 한 근이 된 것과 같이 넷이 결과적으로 하나가 된 격이라. 그렇다고 그것이 손해 본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간의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으리라.

28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 한다.

40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라.

5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64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76년생 형제들의 공도 생각하라.

88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00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能力發顯格(능력발현격)으로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29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임을 알라.

41년생 나의 고통은 내가 자초한 일이다.

53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65년생 가족들로 인한 경사가 따른다.

77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9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01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30년생 내가 보낸 서신에 대한 답이 없다.

42년생 이제 겨우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54년생 수표를 믿어서는 안 된다.

66년생 정말 참는데까지 참아보라.

78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90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02년생 지금까지 해 놓은 일은 모두 헛수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春陽解氷格(춘양해빙격)으로 그동안 꽁꽁 얼었던 만물이 봄볕을 만나 해빙이 되어 활기를 찾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 막혔던 모든 일이 슬슬 풀려 나가게 될 것이요. 매사가 진전되는 것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니 서두르지 말 것이라.

31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43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반드시 해결될 것이라.

55년생 현금 융통으로 한시름 놓인다.

67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79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91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03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收實豊厚格(수실풍후격)으로 농부가 가을을 맞아 풍요로운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격이라. 그동안 고생하였던 것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는 때로서 주위의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게 될 것이니 미리 미리 준비하고 대비토록 하여야 하리라.

32년생 지금 반은 남겨놓고 거두어 들이라.

44년생 자녀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56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말고 결행하라.

68년생 가족들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80년생 형제와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92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04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33년생 찾고 있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45년생 괜한 일로 오해를 사게 된다.

57년생 너무 과하니 나의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69년생 상대방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81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93년생 나 자신이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리라.

05년생 모든 것이 순조롭게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祝願成就格(축원성취격)으로 그동안 바랐던 일이 있어 열심히 기도를 드리고 축원을 하였던 일이 성취되어 희희낙락하는 격이라. 사사 다단하였던 일이 손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풀릴 것이며, 막혔던 일이 뻥 뚫리는 때이니 매기 정진하라.

34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46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58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70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82년생 형제로 인한 속 상할 일이 있다.

94년생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5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47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59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71년생 가족들을 모두 불러 함께 식사라도 하라.

83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95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피해자는 피눈물'...당진 학부모들, A시장 후보 아들 학폭 관련 '소명 촉구'
  2. '대전 인공위성 싣고 우주로' 누리호 5호기 조립 막바지…대전샛도 최종 검증중
  3. 대전 방문한 박근혜 전 대통령! '손가락 2번 포즈' 요청에 보인 반응은?
  4. [비행과 범죄 경계 선 촉법] 만 14세 벽은 유지됐지만… 대전 촉법소년 범죄는 늘었다
  5. [세종시 동네공약 해부] 젊은층 생활인프라 수요 충족… 복컴·공동캠퍼스 공약 눈길
  1. 거대 정당 빠진 세종 여성단체 토론회… "민생 의제 검증 회피"
  2. [2026 기초·기본교육 언론 캠페인] “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 …체험 중심 인성교육과 놀이의 가치 결합
  3. 누굴 뽑을까?
  4. “학교폭력 막겠다더니 선거 현장은 폭력?”
  5. [춘하추동]과거의 기록에서 내일의 안전을 읽다

헤드라인 뉴스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지선 투표일 코앞인데… 공약서 미제출 후보 '수두룩'

6·3 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충청권 단체장 후보 대부분은 선거공약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은 선거법상 의무는 아니지만 유권자 알 권리 충족과 정책 검증 수단이라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을 살펴보면,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후보는 지방의원 후보와 달리 선거공보 외에도 선거공약서와 5대 공약을 유권자에게 공개할 수 있다. 이 중 선거공약서는 선거공보, 5대 공약과 별도로 후보자의 공약 세부 내용과 실행계획,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담은 자료다. 선심..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사전투표, 블랙아웃 돌입…충청 여야 부동층 흡수 지지층 결집 사활

여야가 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판세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주요 변곡점을 앞두고 부동층 흡수와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29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28일부터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블랙 아웃' 기간 돌입을 앞두고 필승 전략 마련에 촉각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여야 지도부는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을 선거 프레임을 띄우고 있다. 충청권은 전국 민심 바로미터인 만큼 금강벨트 선거판도 이 같은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 대통령, 6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2년차 비전 제시

이재명 대통령이 6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취임 30일과 100일, 신년 기자회견에 이어 네 번째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브리핑에서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 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의 키 비주얼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빛'과 모든 국민이 함께 걷는 '길'로, 이 대통령은 질의응답에 앞서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회견은 100분으로 예정돼 있지만, 다소 길어질 수 있으며 내외신 기자 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대전발전 적임자는 나’

  • 누굴 뽑을까? 누굴 뽑을까?

  •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꼭 투표합시다’

  •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 야구인 만난 허태정 후보,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이장우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