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6일(음력 2월 7일) 甲戌 목요일



子쥐 띠

三友合議格(삼우합의격)으로 몇 달 동안 동업을 하던 친구 셋이 의견 충돌이 있어 매사가 지지부진하였으나 이제 겨우 의견이 일치되어 힘찬 전진을 하는 격이라. 그동안 어려웠던 일이 이제야 숨통이 트이게 될 터이니 마음을 편히 가지라.

24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36년생 나의 가식을 당장 벗어 던지라.

48년생 무엇이든 일단 가지고 오라.

60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르리라.

72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 호전.

84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 받는다.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外城防備格(외성방비격)으로 두 겹으로 쌓인 성벽이 있어 적군의 침입을 받아 외성을 먼저 방비하고 있는 격이라. 외성이 무너질 것을 대비하여 내성 역시 튼튼하게 보수를 해둘 필요가 있음을 명심하여 조그마한 허점도 보이지 말라.

25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37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49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61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73년생 나의 힘이 필요없는 때이니 기다리라.

85년생 지금만 같으면 살맛이 날텐데.

97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26년생 우선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하리라.

3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0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62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74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86년생 큰 일 치르게 되니 손을 조심할 것이라.

98년생 기초 실력이 튼튼해야 뒤탈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7년생 도움 요청에 상대의 회답이 없다.

39년생 친구와 적은 반드시 구분하라.

51년생 한 단계만 낮춰 생각하라.

63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75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87년생 출장 중 병고를 조심해야 되리라.

99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28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40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52년생 자녀에게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된다.

64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여야 될 것이라.

76년생 나에게 운이 없다고 자탄하지 말라.

88년생 나라도 우선 빠져 나오고 보라.

00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29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니 참고 기다리라.

41년생 과한 일이니 나의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53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게 되리라.

65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빨리 인식하라.

77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

89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01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0년생 자녀로 인하여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이라.

42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54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66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78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90년생 된다 될 것이니 걱정말고 결행하라.

02년생 괜한 잡음에 휘말리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1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43년생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라.

55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67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되는 운이라.

79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91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03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2년생 배우자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4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56년생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68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80년생 나는 나, 너는 너 이것이 진리다.

92년생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04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探花蜂蝶格(탐화봉접격)으로 온 들에 꽃이 만발하여 있으매 그 꽃을 탐내는 벌과 나비인 격이라. 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고 분수를 지켜야만 고불상신을 가히 면할 수 있으리라.

33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45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57년생 자금 융통이 아주 좋으리라.

69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8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9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4년생 화해하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46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58년생 속는 셈 치고 한 번 더 도와주라.

70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82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5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47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59년생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핀다.

71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83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95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2.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3.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4.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5.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1.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2. "망상 등 청소년 조기정신증, 조기 개입 효과 뚜렷"
  3. 이태호부터 황인범까지 대전 출신의 월드컵 영웅들
  4. [한화에어로 참사] 화약 찌꺼기 제거 중 폭발 가능성에 경찰 "확인 필요"
  5.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기업 생태계가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중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본과 인재, 투자 등의 벤처 생태계 핵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성장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지역 벤처기업 현황 및 지원정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2%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11.5%)과 충청권(10.7%)이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 외의 비수도권 지역은 6~9%에 머물렀다. 특히..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전 출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특히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