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 10년간 연속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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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 운영기관 10년간 연속 수행

  • 승인 2025-04-01 11:30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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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국어문화원은 법무부가 지원하는 2025년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충남1' 거점 운영기관으로 재차 선정돼 10년간 연속으로 수행하게 됐다.

'법무부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 및 헌법적 가치 등의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이수 시 사증 발급, 일반 체류자격 변경, 영주자격 변경, 귀화심사 등에 혜택을 부여한다.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정미 원장은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특화된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체류 이민자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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