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조속한 국정 안정, 사회갈등 봉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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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조속한 국정 안정, 사회갈등 봉합을"

  • 승인 2025-04-04 14:34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대전상의
대전상공회의소 회관 전경.
지역 경제계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이후 조속한 국정안정과 사회갈등 봉합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날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국정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만큼, 정치적 혼란이 재차 확대되지 않도록 국정 안정과 사회적 갈등의 봉합이 빠르게 이뤄지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국민 통합과 협력을 통해 복합적인 대내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대전·충청지역의 중소·수출기업들이 미국 등 주요국의 통상정책 변화로 큰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내수 활성화와 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다.



끝으로 "우리 기업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본분을 잊지 말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국가경쟁력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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