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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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5-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1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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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5월 11일(음력 4월 14일) 庚辰 일요일 동학농민혁명기념일/입양의날



子쥐 띠

被髮徒跣格(피발도선격)으로 부모님이 돌아가신 여자가 머리를 풀고 버선을 벗고 구슬피 울어대는 격이라. 지금까지 쌓았던 공든 탑이 무너지게 되는 쓴맛을 보게 되는 때이나 너무 개탄해 하지 말고 빨리 정신을 가다듬고 재기에 힘써야 하리라.

24년생 내가 주면 배로 되어 돌아온다.

3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48년생 형제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60년생 뒤는 생각말고 무조건 도움이 되어 주라.

72년생 형제간의 일로 기쁨을 맛보리라.

84년생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96년생 내가 양보하면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榻前下敎格(탑전하교격)으로 꼭 시행해야 할 일이 있어 건의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반대파들 때문에 지지부진하다가 임금이 즉석에서 명령하여 잘 이루어지는 격이라. 뜻밖의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는 운으로서 막혔던 일이 펑 뚫리리라.

25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37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49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자금회전이 용이해 진다.

61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73년생 아직 덜 된 일을 정리해 보라.

85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버리라.

97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遠洋航海格(원양항해격)으로 조그마한 배를 타고 망망대해 먼 바다를 항해하는 격이라. 나의 어려움을 호소해 본들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는 때로서 답답한 심정으로 마냥 하늘만 쳐다보고 탄식만 하는 상태이나 희망을 갖고 노력하라.

26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0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62년생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

74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이 만면 해진다.

86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9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27년생 괜한 일에 휘말려 고통을 받는다.

39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51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63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75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87년생 그간에 막혔던 일이 드디어 해결된다.

99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28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40년생 너는 너, 나는 나다.

52년생 지난 잘못 생각해 보고 반성하라.

6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76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88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00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29년생 한낱 흘러간 뜬구름이니 잊으라.

41년생 옛날의 좋았던 때를 회상한다.

53년생 후일을 위해 신의를 지키라.

65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77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89년생 너무 낙심 말라. 도움이 있으리니.

01년생 친구를 믿을 수 밖에는 별 도리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豚不顧見格(돈불고견격)으로 100여 마리의 돼지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 도박에 빠져 아주 돌보지 않으므로 그 돼지들이 아사지경에 처해 있는 격이라. 지금이라도 때는 늦지 않았음이니 빨리 생각을 고쳐 먹지 않으면 진짜 죽음에 직면하게 되리라.

30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42년생 앞 뒤 재지 말고 보태 주라.

54년생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정하라.

66년생 문서 취득의 좋은 기회.

78년생 급히 먹는 떡은 반드시 체한다.

90년생 친구의 권유를 의심 말라.

02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民窮財渴格(민궁재갈격)으로 한 나라의 임금이 주지육림에 빠져 국민들은 곤궁해지고 재물은 다 없어지고 만 격이라. 타인으로 인하여 나 또한 손해를 보게 될 것이요, 나 또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게 될 것인바 빨리 다시 한번 잘잘못을 생각해 보라.

31년생 그간에 뿌린 덕이 되돌아오리라.

43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55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6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79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91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03년생 지금은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色衰愛離格(색쇠애이격)으로 아주 멋있게 생긴 미녀가 세인들의 사랑을 받고 선망의 대상이었던 사람이 늙어지매 사랑을 잃게 되는 격이라. 사람에게는 좋은 일도 한때인 법이므로 잘 나갈 때 다음을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라.

32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44년생 돈은 아직 먼 곳에 있다.

56년생 앞뒤를 생각해 보고 시작하라.

68년생 배우자와 상의해 보라.

80년생 조금만 더 버텨 보라.

92년생 무조건 밀어부치면 성사된다.

04년생 무난하니 2차를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次善此後格(차선차후격)으로 두 사람이 선의의 경쟁자가 있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서 앞서기도 하고 뒤서기도 하며 우의를 돈독히 하는 격이라. 두 사람은 적이 아닌 동반자 관계에 있으니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고 헐뜯지 말고 서로 도와주라.

33년생 그 일은 나 자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다.

4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57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69년생 문서 취득 불가, 포기하라.

81년생 이사 계획, 잠시 보류하라.

93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답이 없다.

05년생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擴德量力格(확덕양력격)으로 고시를 보러 가기에 앞서 자기 자신의 덕행과 능력을 헤아려 살펴보고 흡족해 하는 격이라. 이제 이 과정만 거치면 부귀와 공명이 함께 할 것이니 어깨를 쭉 펴고 자신 만만하게 일에 대처하여야 할 것이라.

34년생 큰 욕심만 아니면 해결된다.

46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58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70년생 자녀들 때문에 웃음꽃이 핀다.

82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진다.

94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薄志弱行格(박지약행격)으로 입사시험에 합격하여 연수를 받는 도중에 의지가 약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탈락하는 격이라. 조금만 더 버티면 한 순간에 영광과 환희를 맛보게 될 터인데 아쉬운 일이지만 낙심만 할 것은 아니라.

35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됨이라.

47년생 여행 중에 병이 옮으니 주의할 것이라.

59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71년생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83년생 동업 불가, 보증 불가.

95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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