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다문화] 2025년 중국 항전 승리 80주년 대열병

  • 다문화신문
  • 부여

[부여다문화] 2025년 중국 항전 승리 80주년 대열병

  • 승인 2025-08-31 13:45
  • 신문게재 2025-01-04 24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2025년 9월 3일 오전에 중국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성대하게 거행하고 부대를 사열할 것이다.

중국인민 항일 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행사는 건재한 항전 노병사·노동지·항전장령 또는 그 유족에게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장을 수여할 것이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열병식은 도보 대열, 장비 대열 및 공중 대열로 구성되어 있다.총체적 설계에 있어서 과학적으로 해방군과 무장 경찰 부대를 과학적으로 배치하여 검열에 참가시킨다.각 열병 대상 팀과 제대를 세심하게 편성한다.

도보대열은 중국군대 개혁개편 후 새로운 군과 병과 구조의 배치를 중점적으로 전시한다.그리고 '3가지 결합'의 군사력 구성이다.

장비 대열은 중국군 장비 체계 건설의 최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전시한다.군대의 연합과 대열의 합성의 편성 방식을 통해 연합 지휘, 연합 행동, 연합 보장의 역량 운용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하고 무기 장비 및 자주적 혁신 능력을 선보이다.

공중 대열은 중국 군대의 공중 전투력 체계화 수준과 빠르게 향상되는 첨단 전투력을 중점적으로 전시한다.

이번 열병식에는 전통적인 주전력을 과시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역과 새로운 질적 역량도 참가하여 사열한다.이번 사열에 전시한 모든 장비는 중국국산 현역 주전 장비이다.차세대 전통 무기 장비를 전시한 기초 위에서 또한 일부 무인 지능, 수중 작전, 네트워크 전력 공방, 초음파 속도 등 신형 전투력을 배치하여

사열에 참가한다.중국이 과학기술 발전과 전쟁 형태 변화에 적응하고 미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보여준다.
유연연 명예기자 (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한 학교서 학생 등 19명 구토·발열 증상
  2. 우주산업 클러스터 3축 대전 '우주기술혁신인재양성센터' 구축 어디까지?
  3. 김태흠 충남 원팀 행보… "연대 강화로 지방선거 승리"
  4. 광주 사건 이후 판암동 흉기 살해 전례에 경찰 예방활동 강화
  5. 제2형 당뇨병 연구 충남대병원 연구팀, 대한당뇨병학회 우수 구연상
  1. 충청권 345㎸ 송전선로 입지선정 논의 한 달간 보류
  2. 대전기상청, 초등생 대상 기후위기 대응 콘테스트 개최
  3. 충남개발공사-충남연구원, 지역균형개발 협력체계 구축
  4. [내방] 성광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등
  5. '5월 23~29일 우주항공주간' 항우연 등 전국 연구시설 개방… 23일 대전서 선포식

헤드라인 뉴스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박수현 "내란세력 청산" vs 김태흠 "독재막는 투쟁"…지선 승리 다짐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들이 지선 승리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내란 세력 청산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며 지선 승리를 강조했으며,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일꾼 뽑는 선거이자 독재 막는 투쟁"이라며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민주당은 12일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대전·세종·충북·충남 공천자대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했다. 이날 박수현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또한 공천자 대회에 참석해 내란 세력 청산 등을 위한 승리를 다짐했다. 박 후보는 "내란 세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 사각지대'… 산안법 위반사항 '무더기 적발'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