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여름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들 웃음꽃 피우다

  • 다문화신문
  • 논산

[논산다문화] 논산시가족센터, 여름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들 웃음꽃 피우다

블루베리 수확과 실내 물놀이로 즐거운 하루

  • 승인 2025-08-31 13:44
  • 신문게재 2025-01-04 22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4-1. 논산의 같이 가치
논산시가족센터는 7월 12일 지역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또로롱딸기농장에서 여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블루베리 수확, 케이크 만들기, 실내 물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실내 물놀이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다양한 물놀이 장비와 장난감, 쾌적하고 시원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4-2 논산의 같이 가치
아이들은 전기자동차 장난감을 직접 운전하고, 작은 물고기 '미꾸라지'를 잡아보는 체험도 했다. 프로그램이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돼 물놀이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 더 오래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논산시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4-3 논산의 같이 가치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논산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링 명예기자 (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4.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