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힘, 도당 부위원장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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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힘, 도당 부위원장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임명

중앙당·경기도당·경기도의회 유기적 협력적 관계 가교역할 기대

  • 승인 2025-09-15 16:04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도의회 국힘,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 임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임명을 기념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도의회 국힘)이 15일 경기도당 부위원장으로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힘 이한국 부위원장(국민의힘, 파주4)이 국힘 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되며 도민과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 활동을 강화하고 도의회와 도당 간 정책적 협력을 긴밀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부위원장은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당 활동을 펼치겠다"며 "경기도민께서 신뢰할 수 있는 정당,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이 부위원장은 "그간의 정치·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당이 도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한발 더 앞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 부위원장은 도의회 국힘 수석정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비판보다 대안'을 기조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 정책 제안을 주도해 왔다.

특히, 민생 현안과 직결된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번 임명으로 이한국 부위원장은 도당 차원의 정책 기획과 추진에도 힘을 보태며 중앙당과 경기도당, 나아가 경기도의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교역할을 맡게 되며 이를 통해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당의 대응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번 인선을 계기로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도정과 국정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현장 중심, 민생 중심의 정당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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