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군부대 찾아 격려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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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통합방위협의회, 군부대 찾아 격려와 위문

  • 승인 2025-10-09 09:57
  • 수정 2025-10-09 10:46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사진3)육군 제111보병여단과 제2201부대 1대대
옥천군 통합방위협의회가 2일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군 부대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옥천군 제공)
옥천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황규철 군수)는 2일 육군 제111보병여단과 제2201부대 1대대를 찾아 지역방위를 위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2201부대 1대대는 본연의 업무뿐 아니라 각종 재난 상황 시 대민지원 등 어려운 고비마다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다. 특히, 지난 8월 실시했던 2025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협력하여 준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방위와 시민의 생명·재산보호를 위해 추석 명절임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군 장병들에게 항상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군 부대와 건강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날 옥천군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 국가유공자 7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한우 소고기 국거리, 추석선물세트 등 소정의 위문품도 전달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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