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KSU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

  • 전국
  • 부산/영남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KSU 캠퍼스 리크루팅 개최

부산 우수 호텔-전시 기업 5곳 참가
채용 설명회-기업 면접 등 통해 취업 지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 기

  • 승인 2025-11-06 10:12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보도자료팅' 개최
2025 KSU 캠퍼스 리크루팅./경성대 제공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부산 지역 우수 기업을 초청해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캠퍼스 리크루팅을 개최했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부산의 우수 호텔 및 전시 컨벤션 기업을 초청해 취업준비생이 본인의 취업역량을 펼치는 '2025 KSU 캠퍼스 리크루팅'을 지난 3일 개최했다. 행사는 경성대 건학기념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등 5곳의 우수 기업이 참가해 캠퍼스 내에서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숨은 인재를 발굴한다.

경성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채용설명회, 기업면접을 통한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 기업에게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일자리 미스매치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진남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2023년부터 시작해 3회차인 올해에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관광서비스 분야와 전시 컨벤션 분야에 대한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기업들은 인재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3.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4.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5.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1.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2.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3.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4.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5.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헤드라인 뉴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청소년 도박 막겠다더니… 대전시·교육청 조례 유명무실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이 각각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에 대한 조례를 두고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 자체 예산 편성을 통한 사업 실행보단 외부기관에 의지하는 경향을 보이거나 기존 사업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을 보이면서다. 시와 교육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고민도 부족한 실정이다. 9일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각각 청소년 도박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시행 중이다. 대전시는 2025년 6월 '대전광역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유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대전교육청은 같은 해 9월 '대전광역시교육청..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