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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증상은 38도 이상의 고열, 근육통, 피로감, 두통, 인후통, 기침, 콧물, 코막힘, 오한, 땀 등이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해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48시간이 지나 열이 내리면 격리가 해제되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독감 예방을 위해 국가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전에는 신분증, 아기수첩, 임신확인서 등을 지참하고, 건강 상태와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접종 후에는 15~30분 정도 이상 반응을 관찰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며 무리한 활동은 피해야 한다.
독감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매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다. 독감 백신은 그해 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를 포함해 제작되므로 예방 효과가 높다. 또한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지키기, 사람이 많은 곳 피하기,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휴식, 깨끗한 환경 유지도 중요하다.
김아사 명예기자(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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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