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 행정사무감사 ‘성과 공유회’ 개최

  • 전국
  • 수도권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 행정사무감사 ‘성과 공유회’ 개최

-우수의원 시상 및 의정활동 성과 공유회 열어
-백현종 대표의원 “잘못된 도정 운영 바로잡아 도민 위한 정책 개선에 힘쓸 것”

  • 승인 2025-11-25 17:14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2025 행정사무감사 ‘성과 공유회’ 개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 및 의정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를 기념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5일 2025 행정사무감사에서 '성과 공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국힘은 24일,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 및 의정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이한국 수석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시상식은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 유영일 수석대변인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14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기획재정위원회 이성호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정하용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이영주 의원,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용 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오세풍·김일중 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이번 시상은 철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민 중심의 정책 검증에 헌신한 의원님들의 노고가 반영된 결과"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잘못된 도정 운영을 바로잡고, 책임 있는 감사를 통해 도민을 위한 정책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철저한 자료 분석, 현장 확인, 유의미한 정책 대안을 제시한 의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노력은 경기도 의정 발전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의 미래와 1420만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올해 행정사무기간 동안 상임위원회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정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개발·자료분석 체계를 정비하는 등 의정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세종상공회의소, 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인턴십 모집
  4. [S석 한컷]환호와 탄식! 정글 같은 K리그~ 대전 개막전
  5. 경제활동 재개 돕는 대전회생법원 개원… 4개 합의부 11개 단독재판부 발족
  1. [독자칼럼]'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는 부당해고
  2. 교통사고로 휴업급여 신청한 배달기사 취업사실 숨겨 '징역형'
  3. 대전권 대학 신입생 등록률 100% 이어져… 중도이탈 막아라
  4. "세종시 뮤지션을 찾아요"...13일 공모 마감
  5.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한반도 평화공존' 지역 협력 강화

헤드라인 뉴스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5일 지선 공직자 사퇴시한… ‘강훈식 거취’ 정치권 촉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코스피 이틀 연속 급락... 개미들 "나 떨고있니"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감에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공포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급락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인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되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거래를 일시 중단시키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며 지역 곳곳에선 개인투자자들이 탄식이 이어졌다. 4일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하락하며 5000선 붕괴 가능성이 거론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이 전날에 이어 10% 이상 하락세를 이어가며 주식을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한숨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