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원기 서산시의원,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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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성료

의정활동 과정에서 마주한 현장의 목소리, 지역 주민들의 삶 기록
새벽부터 현장을 찾아, 시민과 대화로 정책을 찾는 의정 철학 담아

  • 승인 2025-12-21 23:0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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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의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개최 모습(사진=안원기 서산시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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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의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개최 모습(사진=안원기 서산시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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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의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개최 모습(사진=안원기 서산시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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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기 서산시의원의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 개최 모습(사진=안원기 서산시의원 제공)
안원기 서산시의원의 저서 '새벽이 묻고 현장이 답한 기록' 출간기념회가 20일 오후 2시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출간기념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성일종 국회의원, 강춘식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송연광 농협 서산시지부장,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 등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인,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안 의원의 출간을 축하했다.

이번 저서는 안원기 의원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마주한 현장의 목소리와 지역 주민들의 삶을 기록한 것으로, 제목 그대로 새벽같이 현장을 찾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정책의 답을 찾고자 했던 의정 철학을 담아냈다.

이번에 발간 된 안원기 의원의 의정 활동 기록 책자에는 생활 현안부터 지역 발전 과제까지 다양한 사례가 담겨 있어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했던 안원기 의원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라며 "지역을 향한 고민과 실천의 기록이 시민들과 함께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일종 국회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기록과 실천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이번 출간이 지역 정치의 건강한 방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의정활동의 과정을 시민과 공유하려는 시도 자체가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원기 서산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출간기념회에 보내 주신 관심과 따뜻한 격려는 이 기록의 의미를 더욱 단단하게 해 주었다"며 "이 책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라며 "앞으로도 책의 제목처럼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시민의 삶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간기념회는 저서 소개와 축하 인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안 의원의 의정 철학과 지역을 향한 진정성에 공감을 표하며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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