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충청남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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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

  • 승인 2026-01-01 10:50
  • 수정 2026-01-01 11:40
  • 신문게재 2026-01-02 13면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충청남도 도로사업 시군평가 우수기관 표창 수상
공주시가 12월 31일 '2025년 도로사업·손실보상·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주시 제공)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도로사업·손실보상·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로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서류평가(13개 항목)와 현지평가(건설현장 관리 노력), 손실보상 및 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시는 ▲사업 추진의 적정성 ▲성실 시공을 위한 노력 ▲도로행정 업무 협조 실적 ▲청렴 실천 이행 여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로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공사장 안전·시공·품질관리 점검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써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꼼꼼히 관리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로사업 추진의 내실을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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