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식./부산진구 제공 |
봉사·희생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최석순 위원장은 불우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와 생필품 전달 등 성품 및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또한 가야2동 적십자 봉사회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같은 부문 수상자인 여운경 회장은 각종 새마을 사업에 참여해 주민 봉사를 실천하고, 부전1동 자율방재단 활동을 통해 방역과 환경정비에 힘쓰는 등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애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안남연 지회장은 노년층이 자원봉사의 주체가 되는 봉사클럽을 구성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인 사회관계망 형성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현장] 응급실 시계에 새해는 없다네… 중증환자 골든타임만 있을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1m/02d/118_202601010100006920000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