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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복지시설 활동 모습.(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예체능, 심리치료 등 시설에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그에 맞는 적절한 강사를 3~11월 말까지 최대 22회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프로그램으로 거북이합창, 레크댄스, 음악치유활동, 특수체육 등이 있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에게 소·대근육 발달, 사회성 향상, 정서적 안정 등 다방면으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최병묵 원장은 "장애인 복지시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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