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통합교육감 후보 적합도 첫 여론조사서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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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교육감 후보 적합도 첫 여론조사서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1위'

  • 승인 2026-01-19 16:45
  • 수정 2026-01-21 19:52
  • 이정진 기자이정진 기자
김대중 교육감 프로필 사진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통합교육감을 선출한다는 전제 아래 실시된 첫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대중 현 교육감의 지지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가 여론조사기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8세 이상 광주·전남 시·도민 1802명에게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100% ARS 방법으로 광주·전남 통합교육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은 결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0.8%,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9.8%로 조사됐다.



같은 조사에서 전남 지역 응답자(1001명) 분석 결과는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29.0%, 김해룡 전 전남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8.3%, 문승태 순천대 부총장 7.1% 순으로 조사됐다.

광주 지역 응답자(801명)만 분석하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14.3%,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10.7%,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10.1%,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3%,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2%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무안=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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