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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번 행사에서는 부대행사로 △기념식 포토존 운영 △아이사랑 숏폼 공모전 영상 전시 △아기사랑 사진 공모전 전시 등이 함께 마련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인구 40만 달성은 단순한 숫자의 증가가 아니라, 아산시가 중견도시로서 규모와 기능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전환점"이라며,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도 성장하는 도시, 5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는 도시가 바로 아산"이라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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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