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시에 따르면,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상반기 총 1000마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암컷은 25만원, 수컷은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하며 1인당 연간 신청 가능 마리 수는 최대 5마리로 제한된다.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은 총 165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암컷은 40만원, 수컷은 20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이 중 10%는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서 사육하는 개로 한정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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