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시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시민 개개인의 필요에 세심하게 대응하고, 일상 속 체감도 높은 복지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200명) ▲성인심리지원서비스(6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30명) ▲행복가득백년청춘(8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280명)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10명, 상시 모집) ▲성인·장애인을 위한 신체재활서비스(15명) 등 총 7개 분야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운영한다.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돕는 심리지원서비스를 비롯해,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성인을 위한 심리지원, 정신건강 전반을 관리하는 토탈케어서비스까지 단계별 지원을 마련해 정신건강 돌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행복가득백년청춘'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와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신체재활서비스 등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일상 회복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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