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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2026년 농업인 실용교육' 장면. 아산시 제공 |
5일부터 시작해 총 24회에 걸쳐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반 교육은, 당초 계획 인원 2500명을 크게 웃도는 5141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현장 중심 교육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교육 과정은 벼 재배를 비롯해 과수·채소 재배기술, 스마트팜 양액재배, 농업기계 안전교육 등 작목·분야별 전문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서 아산시는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아산' 실현을 위한 농정 비전과 함께, △쌀 산업 경쟁력 강화 △농촌 인력 부족 해소 △스마트농업 보급 및 청년농 육성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기반 강화 등 아산 농업의 중장기 비전과 6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자부심을 갖고 농사짓고,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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