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장면. 아산시 제공 |
아산시립합창단은 1일 해맞이 행사, 6일 신년하례회, 19일 창업페스티벌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 데 이어, 15일 메디케어요양원, 21일 백합시니어빌, 28일 성심요양원을 방문해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3년간의 비상임 운영을 마치고 상임체제로 새롭게 출발한 아산시립합창단이 선보인 현장 밀착형 공연으로,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 음악으로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시립합창단의 공공성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요양원과 장애인시설, 복지관 등 문화 접근이 어려운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