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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청 전경<제공=거창군> |
산불 경보는 산림청장이 위기 발생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로 구분해 발령한다.
현재 경계 단계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이 비상대기에 들어간다.
군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소각 행위에 따른 산불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화목보일러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택 주변 불법 폐기물과 건조된 나뭇가지 등 인화성 물질도 사전에 정리해야 한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 모두가 예방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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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거창군] 청사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29d/2026012901002353300096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