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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문화재단, 길거리 장르 거리 공연 운영 장면 |
'아임 버스커'는 용인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온 재단의 대표 거리예술 사업 이다.
2026년에는 정규 버스킹 거점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도입해 공연의 지속성과 시민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임버스커를 일회성 공연이 아닌, 도시 일상 속에 스며드는 상시 문화 프로그램 아티스트 모집을 진행한다. 신규 아티스트 모집은 1월 26일부터 2월 14일까지 접수하고, 공개 오디션은 21일과 22일 용인 문화도시 플랫폼 공생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고, '찾아가는 공연' 모집은 30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2026 아임버스커' 아티스트 모집 및 찾아가는 공연 신청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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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사진] 2025 아임버스커 사진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06d/20260206010005839000241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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