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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체육회 및 피클볼협회 임직원들이 1월 29일 서구청에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서구체육회 제공) |
서구 피클볼협회는 2024년 3월 설립된 이후, 지난해 2월 서구체육회에 정식 가입한 신생 종목 단체다. 현재 4개 클럽 200여명의 동호인이 활동 중이다. 이번 기탁은 서구 피클볼협회가 2025년 연말 행사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모금한 성금을 서구체육회를 경유, 서구청 자치행정과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하며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황동연 서구체육회 사무국장, 송인용 서구 피클볼협회 사무장, 김남희 이사, 정희성 이사, 고동혁 이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구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피클볼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협회와 협력하여 따뜻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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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