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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홍 달미식품 대표와 서인수 화백곰탕 대표가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120만 원 상당의 식품 100상자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세종식품협의회 제공. |
세종식품협의회는 관내에서 식품제조 및 유통물류, 식품 포장재 제조 관련 사업 발전을 지향하는 16개 기업으로 구성된 단체다. 달미식품과 화백곰탕&냉면(대표 서인수) 등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나눔에 동참했다.
도시락 김세트로 구성된 기탁품은 도담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 '우리동네 냉장고'와 연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여홍 대표는 "설날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번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기숙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기부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소중한 나눔의 의미를 담아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식품협의회는 앞으로도 해마다 기부 물품을 지역에 골고루 안전 먹거리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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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