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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 활동 사진.(농관원 충주사무소 제공) |
농관원 충주사무소는 2월 5일 자유시장과 무학시장, 풍물시장에서 설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 선물용품과 제수용품, 지역 특산품을 중심으로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유도하는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무원 3명과 소비자 명예감시원 13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와 표시제 정착을 위한 안내문과 표시판을 배부했다.
농관원 충주사무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우리 농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농식품 구매 시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고, 의심 사례는 전화(☎ 1588-8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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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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