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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상훈 총장(오른쪽)과 김도환 대표이사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립부경대 제공 |
국립부경대학교와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대표이사 김도환)은 5일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서로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취업 연계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시설 이용 및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대학, 산업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상생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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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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