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경 |
공공기관 공문서 등 평가는 공공
기관이 작성.배포하는 공문서와 보도자료의 공공언어 사용 수준을 점검하고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문서 작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전국 331개 공공기관 보도자료 등을 대상으로 어려운 외국어·외국 문자 사용 여부를 보는 용이성·어문 규범 준수와 문장 정확성을 살피는 정확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자원관은 공공언어 순화와 어문 규범 준수를 위한 내부 점검과 교육을 지속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은 "공공기관 문서는 국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을 통해 해양생물자원과 해양생태계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