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 단위 X 슈퍼리얼 대전 팝업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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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 단위 X 슈퍼리얼 대전 팝업 수익금 전달식

수익금, 굿네이버스 국내위기가정아동지원에 사용 예정

  • 승인 2026-03-27 09:5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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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단위 선화 X 슈퍼리얼로부터 국내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사진은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제공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최근 단위선화(대표 문규태)와 슈퍼리얼(대표 이상민)이 협업한 '단위 선화 X 슈퍼리얼' 대전 팝업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5일간 진행된 팝업 이벤트를 통해 이루어졌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참여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규태 단위선화 대표는 "이번 팝업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국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지원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상민 슈퍼리얼 대표는 "팝업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이 나눔으로 확장된 점이 의미 있었다"며 "브랜드가 가진 경험과 공간을 통해 의미 있는 참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한 팝업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단위선화와 슈퍼리얼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이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와 지원사업을 비롯해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다양한 사회개발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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