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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용인특례시청 |
이번 평가는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각각 수상하며 세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세외수입 운영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아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 같은 성과는 체계적인 징수 정책과 제도 개선 노력의 결과로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우수부서 평가 ▲관련 조례 제·개정 ▲전담 조직 운영 ▲직무 교육 ▲찾아가는 컨설팅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하며 세외수입 확대 기반을 다져왔다.
지방세 운영은 단순한 세금 징수를 넘어 지방정부의 재정 안정성과 행정 신뢰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능이고, 공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세원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지방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한편 시는 단순한 세금 납부를 넘어, 지역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시민의 기본 의무'라는 점에서 운영에 대한 효율성을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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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