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한돈 'TV 캠페인'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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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 'TV 캠페인' 본격 시작

프리런칭.본편 총 3편 구성
오는 28일 본편 공개 예정
궁금증 유발하는 티저 형식

  • 승인 2026-04-21 10:19
  • 정진헌 기자정진헌 기자
[첨부] 2026 TVC 프리런칭편 공개_사진자료02
이번 프리런칭 광고는 궁금증을 유도하는 티저 형식으로 제작됐다. 한돈자조금은 28일에 본편 광고 2편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사진=한돈자조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한돈자조금)가 18일 '2026년 한돈 TVC 프리런칭(Pre-launching) 편'을 공개하고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프리런칭 광고는 한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숙한 식재료로 여겨온 한돈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며, '가까이에 있지만 세계적 식재료'라는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식이다.

광고에는 앞서 2026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해 화두를 던진다. "한돈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것 같다"는 메시지로 시작된 영상은 이후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이 이어지며, 한돈의 풍미와 매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모든 메시지를 설명하기보다는 여운을 남기는 구성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프리런칭 편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본편 광고를 이어서 선보일 예정이며, 프리런칭과 본편 2편으로 구성된 총 3편의 광고를 중심으로 연간 캠페인을 전개한다. 본편에서는 한돈의 풍미와 영양학적 가치 등 세계적 식재료로써의 경쟁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또 캠페인 런칭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홍보를 확대하고, 한돈 인증점 및 한돈몰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도 함께 추진한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올해 TV 캠페인은 한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세계적 식재료인 우리 한돈의 가치를 보다 분명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어 공개될 본편을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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