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양산First리더 총동문회, 제7회 동문 체육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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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양산First리더 총동문회, 제7회 동문 체육대회 개최

기수별 단합 프로그램 운영
장기자랑 등 축제 열기 더해
양산 지역 인적 네트워크 산실

  • 승인 2026-04-21 11:02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영산대학교 ‘양산Fir다.
18일 양산 소주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린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에 참석한 졸업생과 재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지역 사회의 화합을 다지며 환호와 함께 대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영산대 양산First리더 총동문회가 양산 소주체육공원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문 체육대회를 열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의 지역 리더 교육과정인 '양산First리더 총동문회'가 4월 18일 양산 소주체육공원에서 '제7회 양산First리더 동문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졸업생과 재학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핵심 인재들의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동문 간의 우애를 증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수별 단합을 위해 마련된 바구니 던지기, 단체 줄넘기, 골프공 홀컵 넣기, 단체 릴레이 등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장기자랑 시간에는 각자의 끼를 발산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겨루기보다 서로 격려해 동문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집중했다.

함정오 대외부총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들이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산대학교와 양산 지역 발전을 위해 동문회가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산First리더과정은 양산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최고위 과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인적 네트워크의 중심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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