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멈춤 없는 서산 발전 완성", 국민의힘 합동 출정식 세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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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멈춤 없는 서산 발전 완성", 국민의힘 합동 출정식 세 결집

성일종 국회의원·광역·기초 의원 후보, 시민 및 지지자 운집 속 필승 의지 다져

  • 승인 2026-05-21 17:4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서산 동부시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열고 성일종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원팀'으로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이 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등 지역의 대형 현안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하여 서산의 미래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성 의원과 후보들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의 적임자임을 호소하며 남은 기간 민생 중심의 정책 선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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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가 21일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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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21일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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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21일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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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21일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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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국민의힘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6,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21일 출정식에서 지지자들에게 강력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완섭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21일 서산 동부시장 일원에서 대규모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는 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고, 국민의힘 소속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총출동해 '원팀 선거'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성일종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 김옥수·이연희·이용국 충남도의원 후보와 조동식·장갑순·한석화·안동석·가충순·김기욱·정구현·이정수·안원기 시의원 후보, 이만 비례 대표 후보 등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장 주변은 일찌감치 지지자들과 시민들로 붐볐으며, 우비와 우산을 든 시민들은 연신 "필승", "원팀", "이완섭" 등을 외치며 응원을 이어갔다.

이번 출정식은 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진행돼 성숙한 선거문화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완섭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 민선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멈춰 있던 현안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서산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제는 시작이 아니라 완성의 시간으로, 더 큰 서산의 미래를 반드시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검증된 경험과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끝까지 책임 있게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금 서산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미래 첨단산업, 교통망 확충, 대산항 국제크루즈, 신청사 건립 등 대형 현안이 동시에 추진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지원 유세에 나선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전국 어느 지방자치단체장을 봐도 이완섭 시장만큼 일 잘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며 "중앙정부와의 강력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서산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서산 발전을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완섭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지역 발전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국민의힘 서산선거구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시민 밀착형 공약과 민생 중심 행정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옥수 충남도의원 후보는 "도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정치를 펼치겠다"며 "복지와 교육, 지역경제를 꼼꼼히 챙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후보는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이용국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충남과 서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용국 충남도의원 후보 역시 "생활 속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시민 및 도민과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지지자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한 시민은 "서산이 실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고 있다"며 "추진력 있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는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지지자는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팀으로 뛰는 모습에서 안정감과 책임감을 느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후보들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정식 이후 후보들은 동부시장과 인근 상가 일대를 돌며 시민들과 직접 악수하고 민심을 청취하는 거리 유세를 이어갔다. 시민들은 사진 촬영과 응원을 보내며 후보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서산지역 후보들은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산업현장, 농촌지역 등을 중심으로 민생 행보를 강화하며 정책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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