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뷰티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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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된다

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위랩스와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기술 특허 낸 HJ6.5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승인 2026-06-10 15:4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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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위랩스가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기술 특허를 낸 HJ6.5와 최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K-뷰티 국내외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사진=김영동 위랩스 대표 제공
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위랩스(대표 김영동)가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기술 특허를 낸 HJ6.5(대표이사 박제이)와 최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K-뷰티 국내외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박제이 HJ6.5 대표이사는 “저희 HJ6.5는 오랜 연구개발 끝에 기존 강알칼리 염색의 한계를 극복한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기술을 개발했고, 관련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전문가용 제품뿐 아니라 소비자용 HJ7.5 브랜드를 통해 홈케어 염색 시장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영동 위랩스 대표는 “저희 위랩스는 HJ6.5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온라인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오프라인 유통, 홈쇼핑, 해외 수출과 글로벌 판로 개척 등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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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마케팅 전문기업 위랩스가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기술 특허를 낸 HJ6.5와 최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K-뷰티 국내외 헤어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사진=김영동 위랩스 대표 제공
김영동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두피 건강과 친환경 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HJ6.5의 약산성 기술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HJ6.5는 단순한 염모제 기업이 아닌 새로운 헤어 컬러 문화를 만들어 가는 기술 중심 기업"이라며 "위랩스가 보유한 마케팅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HJ6.5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헤어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저희 두 회사는 향후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중국,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공동 추진하면서 K-뷰티 헤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저희 위랩스는 브랜드 마케팅, 유통 전략, 글로벌 시장 진출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브랜드 성장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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