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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경북도) |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정부합동평가 결과와 경북도의 주요 정책 추진 성과를 함께 반영해 이뤄졌으며, 시군 간 성과 경쟁을 촉진하고 행정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결과, 여러 행정 분야에서 균형 잡힌 실적을 보인 10개 시군이 수상 명단에 올랐다.
이들 시군의 성과는 경북도가 정부합동평가 정량지표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대상 수상 지역은 청소년 참여 확대 정책과 교육 협력 사업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으며, 또 다른 수상 지역은 안전·문화·지역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성평가 부문에서 우수사례를 다수 창출한 시군과 사회보장·일반행정 분야에서 성적이 뛰어난 시군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행정 실적 향상 폭이 큰 특별상은 영천시와 영양군이 특별상이 수여됐다.
안동=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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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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